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황흥섭 의원 발언
위원 다행히 거기에 100% 대체가 되면 되는데, 어제 보광동 의원의 얘기가 완전히 반대하는 의원의 입장에서 그렇게 했지만 한 시간 동안 열변을 토하시는 게 300평 사 가지고 주차장 만든다는 게 희박하다는 거예요. 주위의 사람들이 전부 다 반대하고 자기 집 옆에 주차장하면 누가 좋아하겠느냐 하는데, 이상복 의원의 얘기를 듣는 건 아닙니다. 참고로 하긴 하는데, 문제는 보광동 땅이라는 게 본위원이 볼 때는 최고가에 낙찰이 되어 가지고, 우리 주차장특별회계로 샀더라도 돈이 42억 들였다가 100억 정도 되면 좋겠지요.
특별회계도 많이 늘어나고 좋은데, 졸속으로 이렇게 빨리 하다 보면 누군가 한사람한테 특혜가 가 가지고 50억도 못 받고 사십 몇 억에 하면 용산구는 몇 년 동안 들러리만 한 거예요. 그런 누를 범하지 않기 위해서 본위원은 서두르지 말고 여기다 일반 노면주차장으로 해서 120∼130대 대고 기간을 가지면서 하자고 이렇게 생각을 하는 거니까 참고로 해주세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