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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서경원 의원 발언

237회 제2복지도시위원회201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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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서경원위원입니다. 그 복지재단 관련돼가지고 좀 당부 말씀좀 드리고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 복지재단 관련돼서는 여러 가지로 위원님들도 의견도 많으셨는데 제가 최종적으로 그 부분에서 오늘 이 자리를 빌려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기존에 복지문화국이 있고 복지정책과가 있고 노인복지 정말 그래도 전문화된 과가 있는데도 이 복지재단을 설립한 목적은 법의 어떤 사각지대에서 정말로 복지의 어떤 그런 부분을 필요로 하는 분들을 위해서 만든 것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서 저는 만들어졌다고 생각을 하는데 사실상 이게 진행하는 어떤 진행되는 과정이나 이런 것을 봤을 때는 무슨 구청의 인기라든지 복지재단 자체에 대한 그런 구민들의 어떤 지지나 이런 것을 받기 위한 그런 부분으로도 비춰질 수 있는 부분이 분명히 있기 때문에 분명히 목적과 취지에 맞게 실질적으로 그 필요한 분들한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복지 지원을 받거나 그런 분들도 정말로 필요한 부분들을 잘 발굴하셔가지고 공정하고 투명한 기준에 의해서 그런 시스템 같은 걸 잘 완성하셔가지고 운영하셨으면 좋겠고요 또 이렇게 기부해 주신 분들의 순수성과 어떤 그런 부분들이 정말로 진정성을 가지고 잘 어려운 분들한테 정말로 잘 이런 것들이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제가 이런 말씀드리기 뭐합니다마는 최근에 미대사이신 마크 리퍼트 대사께서도 그렇게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말도 안되는 그런 테러를 당하신 상황에서도 “같이 갑시다” 그런 말씀을 하셨지 않습니까? 저희 강남구도 상당히 재정이 어렵고 힘들지만 그런 어렵고 소외된 분들을 정말 끌고 같이 가야 된다는 그런 개념에서 저는 이 복지재단의 역할이 굉장히 크다.

그리고 어차피 출범을 했으니까 필요한 분들한테 필요한 혜택이 정말로 갈 수 있도록 그런 부분에서 우리 국장님이나 우리 과장님께서 어차피 재단이 설립됐으니까 그쪽에서 알아서 하겠지 라고 맡겨놓지 마시고 구청의 정식적인 복지문화국과 복지정책과의 그런 역할을 충실히 함으로써 우리 구민들께서 내신 세금이 헛되게 쓰여지지 않도록 그런 것들을 보완할 수 있는 그런 대책을 마련해 주십시사 하는 그런 당부를 드립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