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최민숙 의원 발언
위원 청소과장님 고생 많으시는데요 지금 방금 이호귀위원 말씀하셨듯이 물론 저도 그 30명에 대해서 많다고 생각은 안합니다. 그러나 30명 올렸기 때문에 위원님들이 잘해 주시리라 생각이 되고요. 일단은 제가 볼 때 대부분 강남에 아파트가 많잖아요, 저는 주택에 살고 있기 때문에 제가 집에서 5층에서 내다보면요 정말 전에 음식물쓰레기를 봉지를 꼭 사서 버리고 일반봉지 쓸 때는 단속반이 이렇게 조끼입고 해서 잡아가지고 막 벌금도 매기고 하는 그런 제도가 있었잖아요.
그럴 때는 정말 쓰레기봉투에 잘 버렸어요. 그런데 제가 요즘 저도 이제 저녁마다 쓰레기를 버리러 나가서 일단 열어 보거든요. 열어보면 까만 봉지에 싸서 그냥 넣고 막 보고 가요, 그래서 이렇게 저희 집에서 내다보다가 불러서 몇 번 제가 그렇게 하지 말라고 나무라기도 했는데 지금 이것을 보면 뭐 30명이 15조로 해서 7명이 나온다면 숫자는 사실 적은 것은 저도 인정을 해요.
그러나 여기 예산에 올렸기 때문에 이번에 다음에 할 때는 그보다 더 효과적인 면에서 좀 늘릴 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도 하고 이호귀위원 말씀대로 저희가 아침마다 세곡동을 한 달에 한 번씩 청소를 하러 가면 거의가 줍는 것이 담배꽁초입니다. 그래서 지금 여기 보면 역삼 강남역이나 삼성역 위주로 이렇게 하셨지만 내 동네를 좀 와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아마 이렇게 말씀을 하신 것 같은데 아무튼 단속을 하는데 조금 그래도 이 조끼를 입고 하면 이 쓰레기를 버리다가도 그냥 피합니다. 그 자리에 가만 있어요.
그래서 되도록이면 교통들이 거의가 이렇게 뒤에서 이렇게 잡듯이 정말 이것은 한 번씩 걸려서 벌금을 내봐야 이렇게 안하지 제가 이렇게 주택가에 볼 때는 저희 주택뿐이 아니고 거의가 요즘은 조금 좀 그렇게 일반쓰레기하고 같이 음식물하고 버리는 경향이 제가 종종 눈에 띄기 때문에 조금 더 강하게 하는 것이 어떨까? 제가 우리 서경원위원님 아까 발언하신대로 조금 좀 더 무조건 단속만 하지 말고 홍보도 하고 하라 하는 것은 참 좋은 얘기지만 너무 홍보만 길게 하다보니까 그런 거를 중요시 않게 하는 생각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 같아서는 조금 더 인원을 늘리는 게 어떨까 하는 생각을 다음에는 우리 위원장님도 계시겠지만 저도 그런 생각을, 아파트 계신 분들은 잘 몰라요.
그런데 일반주택이나 다세대연립 있는 데는 상당히 지저분합니다. 그래서 그런 것좀 깨끗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