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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229회 제6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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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지금 의회가 6개월이 조금 지나고 이제 7개월 접어들면서 여러 가지 앞으로 또 할 게 많을 겁니다. 아마 우리 사무국 직원들이 여러 가지 머리 아픈 일도 많고 의원을 보좌해야 할 여러 가지 일들이 많을 겁니다. 그런 것에 세심한, 지금까지도 너무나 잘해 주셨지만 세심하게 신경을 쓰셔서 양쪽 의원들이 불편함이 없이 같이 의회가 굉장히 공정하게 하고 있구나 그런 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고 이번에 방 배정 때 제가 조금 이건 약간 불합리하다는 걸 느낀 적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도 전체 의원들이 함께 모여서 의논해서 결정할 수 있도록 그렇게 공정하게, 그래서 그 이후에 서로 간에 결정된 사항에는 불만이 없도록 그런 것을 한번 잘 생각하셔서 이제 2년 후에 또 바뀌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그런 데 각별히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외에는 너무 잘하고 계시고 사실 빡빡한 여러 가지 살림살이인데 그래도 어쨌든 하나하나 찾아서 어떻게 잘해보려고 하는 게 정말 눈에 보입니다.

아무튼 고생하셨다는 말씀드리고 내년도 2019년도도 함께 있는 동안 마음 고생하는 거야 그것은 부담되는 것은 피할 수가 없는 겁니다. 피하지 못하는 건 즐기라는 말이 있듯이 같이 즐기면서 잘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이번에 우리가 전체적으로 의회가 조금 예산은 증액됐지만 또 그만큼 우리가 할 일이 더 많아지니까요.

아무튼 예산 분배도 잘하시고 절대 단 한 건이라도 법적으로 문제가 생기는 일이 없도록 또 의장단에 나가는 개개인에게 나가는 그런 것도 중간중간 잘 살펴서 한 번씩 의장단 상임위원장이 됐든 의장이 됐든 부의장이 됐든 의장들에게 중간중간 체크도 해 주시고 그렇게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국장님 오시고 6개월 동안 느낀점이나 아니면 저희 의원들에게 바라는 것 있으면 한 말씀해 주셔도 되겠습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