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경옥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여러분께서는 굉장히 사진까지 찍어서 보내준 것이 중·고 입학식 새학기 첫날 홍보전단 3만매를 동시에 배포했다, 이렇게 하는데 우리가 가장 중요한 것이 현재 우리나라의 학원을 다니는 학생들이나 이런 것은 학생이 구매자가 아니에요. 학부모가 구매자고 사용자가 학생일 뿐이에요.
제가 2006년에 처음 구의원 생활을 하면서 이걸 하고 있을 때 대개 놀랐어요. 그때 우리 아이들은 다 중학생, 고등학생이었습니다. 저는 처음 알았거든요.
그래서 제가 그때 말씀을 드리기를 학부모 총회 할 때 가서 설명좀 해라. 그러고 얘기를 하니까 학부모 총회 때 가면 이게 나중에 알아보니까 학부모 총회 때 가서 할 수 있는 것은 잘못하면 우리가 돈을 안받고 하는 거라면 홍보가 가능한데 돈을 받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홍보가 어렵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그러면 학부모 총회 할 때라도 가서 이렇게 전단을 배포하든가 그렇게 해라.
그러면 학부모들이 훨씬 더 잘 알 것이다, 이러고 했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여러분들이 보여준 노력이 이렇다 라는 거죠. 그러니까 몇 년 동안 똑같은 말을 했어도 그런 것은 반영되지 않았다 라는 겁니다.
그리고 또 여러분들이 하고 있다 라는 제가 어제 구정질문에서도 밝혔듯이 서울시장과의 면담자리에서 지금 이걸 대대적으로 수강권 구매하도록 요청했다 라고 하시고 또 감사원 방문시에 가서도 국고보조금을 달라고 했다고, 국비 보조금을 요청했다고 건의를 하고 그랬다고 하는데 이게 실현될 가능성이 어느 정도 있는지 말씀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