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영옥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복지공무원을 1박 2일 또 가야 돼요. 그러니까 다른 공무원 간에 물론 복지공무원이 고생은 하지만 다른 공무원들 더 격무부서에서 근무하면서 고생하는 공무원도 많아요. 교통과도 있고 청소과도 있고 굉장히 격무부서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많습니다.
물론 복지가 지금 문제가 되었지만 복지는 새로 들어오는 직원들이 많기 때문에 거기에 적응하는 기간도 필요하고 그러기 때문에 애로사항도 많이 있기는 합니다. 그래서 본위원이 이것을 1천 3백만원 삭감해야 되겠다 생각을 한 것은 전체 공무원이 1박 2일 가고 복지공무원 또 가고 그러면 다른 공무원 간에 형평성 때문에 복지공무원은 격년제로 가는 것이 어떻겠느냐 120명이라고 합니다. 전체 복지공무원이. 120명이기 때문에 이것을 2분의1 올해가고 또 내년에 가고 이렇게 해가지고 격년제로 가도 굉장히 오래가는 거예요.
우리 공무원 보통 근무하면 30년 20년 이상 근무하기 때문에 그래도 우리 공무원들 특성이 한번 예산 세우면 그 다음에 계속 세우는 그런 것이 또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면으로 50%를 2분의1로 해 가지고 한 것이지 1박을 줄여가지고 당일치기로 해라 이 뜻이 아닙니다. 들어가세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