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위원 네, 수고 많으십니다. 김진영 위원입니다. 지금 방금 동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조례에 대한 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동의하고 조례는 중랑구의 말하자면 법을 우리가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모든 것이 조례에 의해서 되기 때문에 상당히 집행부도 그렇고 우리 의회도 그렇고 신중하게 다뤄야 될 필요가 있다, 발의를 할 때. 본 위원도 늘 그런 생각을 해왔고 7대에도 그런 이야기를 제가 많이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자유총연맹 조례는 우리가 사실 그동안 조금 놓친 부분이 있다고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게 어떤 조례를 딱 만들어서 집행하는 것 하고 조례가 없이 그냥 집행하는 것은 약간 차이가 있지 않겠나. 그런 점에서는 장신자 의원님께서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원래 장신자 의원님은 이런 데 상당히 관심을 많이 갖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 우리 중랑구의회 복지건설도 마찬가지고 또 행정도 마찬가지고, 의원들이 조례를 만들어 오면 무조건 의원들이 만들어 오는 것을 집행부에서 무조건 ‘오케이, 오케이’ 할 게 아니라 과연 이게 정말 꼭 있어야 되는 건지 아니면 없어도 되는 건지 하는 것을 집행부에서도 좀 더 심도 있게 검토를 해서 조례를 만든 대표발의자 당사자하고 충분한 이야기 끝에 각 위원회에 올려서 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제가 가져 봅니다. 현재 자유총연맹에 나가는 게 1년에 대충 얼마나 나가고 있습니까, 지원보조금이? 공식적으로 되어 있는 보조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