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수미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앞으로 가을페스티벌을 추진하실 때 고로 안배될 수 있게, 그리고 지역주민이 즐겨야지 관광객을 타깃으로 하는 게 사실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지역주민이 즐겨야지 관광객도 따라온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페스티벌을 추진할 때 지역주민이나 주민들의 의견을 들어서 좀 T/F팀을 꾸려야 되지 않을까.
저희가 젊은 분들하고 잠깐 이야기했는데도 아이디어가 많이 나왔었거든요. 그때 한참 호텔델루나 상영했지 않습니까. 드라마를 했었잖아요.
그런다고 한다면 그것하고 연계해서 많은 아이디어들이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들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행사들이 진행됐더라고요. 접목해서 여러 가지, 제가 생각한 것도 천년 동안 사는 도시 해서 우리가 야행하고 밤에 할 수 있는, 10월달 말에 할 수 있는 것 있지 않습니까, 페스티벌 같은 경우.
할로윈 같은 경우. 접목을 해서 할 수 있다고 저희는 많은 아이디어를 생각했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