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영옥 의원 발언
위원 안과장님 나오시기 바랍니다. 경서 호상놀이 정산서를 전부 검토를 해 봤거든요. 실사를 한번 해볼까요.
그러니까 그것을 구입한 또 제작한 떡집, 관광회사, 앰프 뭐 이거 다 실사를 한번 해볼까요. 그러니까 영수증만 가지고도 지금 우리가 굉장히 처음에 이게 1천 9백만원이었습니다. 1천 9백만원이었는데 지금 많이 올라갔는데 2천 5백만원가지고 지금 못할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지금 관광시즌이라고 했는데 경서 호상놀이가 언제 했습니까? 70만원이거든요. 등산들을 다 다니기 때문에 압니다. 70만원씩 세 대였어요.
너무 과다하게 예산이 집행이 되었고 그 다음에 플래카드도 사실 우리가 선거들을 다 해봤기 때문에 다 알아요. 관공서는 제가 그것을 인정을 해요. 관공서는 부가가치세라든가 뭐라든가 해 가지고 그냥 5만원에 다는 것으로 되어 있어 가지고 다 통상 5만원으로 그냥 해요.
그런데 우리가 지금 선거 때라든지 우리가 중간에 뭐 달라고 할 때보면 굉장히 쌉니다. 전번에 본위원이 할 적에도 플래카드 값은 7천원이고 다는 값이 5천원이었어요. 그 정도까지는 못하더라도 우리가 현찰주고 세금계산서 안 끊으니까 그렇게 싸겠지 그런데 여기는 8만원입니다.
다음에 떡값, 음식값 거기 보면 이렇게 굉장히 많이 부풀어져 있어요. 그래서 2천 5백이면 충분히 사실 1천 9백만원이었잖아요. 그때 정산서 얘기 나왔고 만장 얘기도 나왔고 옷 얘기도 나왔고 그랬습니다.
만장이라는 것은 이게 오래된 것일수록 때가 묻고 좀 이렇게 퇴색된 것이 오히려 더 품위가 있어 보이는 것이고 역사를 얘기하는 것이거든요. 예를 들면 옷도 그렇고. 그래서 전부 정산서를 해보고 난 다음에 2천 5백이면 본위원은 충분하다 생각을 하거든요.
행사를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2천 5백만원 가지고 내년에 해 가지고 무형문화재로 할 수가 있다 판단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