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창수 의원 발언
위원 거기에 덧붙여서 나무 수종을 선택할 때 전문가들한테 선택을 받아서 식재가 돼야지 무조건 심어버리면 예를 들어서 메타세쿼이아 같은 속성수를 심게 되면 인근 주민들에게 피해를 줘요. 잘 크니까 심어버려요, 울타리용으로. 잘 아시겠지만 담양의 메타세쿼이아길이라고 있는데 키가 잘 크고 속성수인데 그런 나무는 오히려 인근 주민들에게 잎사귀가 떨어지면 채양이나 이런 데, 하수구멍 다 막어버려요.
이러기 때문에 나무에 전문성 있는 분들한테 자문을 받아서 냄새를 어느 정도 저감할 수 있는 예를 들어서 환경에 예를 들어서 은행나무 같은 경우는 인체에도 필요한 징코민을 만들어 내잖아요. 이러듯이 그런 나무들을 심으면 악취 제거에 방지가 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이 들기 때문에 그런 자문을 받아서 식재할 때도 내다보고 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