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창수 의원 발언
위원 먼저 제가 동료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관심을 가져준 직원 여러분께도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 자리에 오기까지 이렇게 차도가 좋아진 것을 본인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앞서 이 문제를 매각에 관련해서 상수도사업소장이, 단장님이 오셔가지고 이 업무 파악을 했을 것 아닙니까?
이런 부분에 있어서 어떠한 동기에서 이것을 매각할 것인가 이런 문제도 나왔을 거 아닙니까? 이런 부분의 연장선에서 지금 진행되는 과정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것을 팔았을 때와 안 팔았을 때의 가치, 우리시로서 얼마만큼 도움이 되고 안 되고 이런 부분들이 나오겠잖아요.
그러기 전에 이러한 부분들이 기초적으로 조사하는 단계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나 다만 상하수도특별회계에 있어서 너무 재정 부담이 열악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매각해서 썼으면 되겠다. 예를 들어서 수도관이 너무 노후돼서 누수율이 높다보니까 이것도 시 재정에 압박을 느끼는 부분도 있을 것 아닙니까?
이런 하나의 문제점들이 발견한 나머지 매각 쪽도 검토해야 되지 않느냐. 또 어떻게 보면 미래를 내다보고 놔두었을 때의 상수원지가 가치가 또 얼마나 올라갈 것인가 예측 가능한 이런 부분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을 각계각층의 여론을 들어서 이런 부분도 좀 추진하고.
존경하는 정영수 위원이 다각도로 다 얘기했기 때문에 농어촌공사라든지 수자원공사라든지 여기에 관련된, 물에 관해서 관련된 부분들이 많이 있잖아요, 공기업들도. 이런 부분도 앞으로 진행될 과정에 있어서 한 푼이라도, 만에 하나 매각했을 때 더 받을 수 있는 방안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의회에도 보고해 주고 그래서 의회와 소통한 나머지 함께 이 문제를 풀어야만이 먼 미래에 욕을 먹는 행정공무원도 안 될 것이고, 의회도 안 될 것이고. 이런 나쁜 선례를 안 남긴다는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언젠가는 사람이 하는 일이라 시행착오를 거듭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충분하게 검토하고 나머지 이런 부분들이 결정돼야 먼 미래에 한마디로 오류를 범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집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것을 남겨두었을 때 우리가 추구하고 있는 관광의 미래산업으로 갔을 때 얼마만큼 도움이 되는가. 또 더 나아가서는 이것을 매각해서 바로 당장 우리 시민을 위해서 우리가 부담해야 할 상하수도특별회계에 얼마만큼 보탬이 돼서 도움이 될 것인가 이런 부분들을 다각도로 연구 검토해서 이것을 매각할 것이냐 안 할 것이냐 이런 부분을 분석해서 의회에 보고해서 이런 부분이 결정됐으면 좋겠습니다. 단장님 생각은 어떻게 생각하고 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