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임익모 의원 발언
위원 네, 맞습니다. 우리 과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개인의 치부를 드러내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죠. 형편이 어렵고 또 개인사정도 있고 한데 그거를 본인이 나서서 말하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우리 사회적으로 단절돼 있는 부분들에 대한 아픔, 또는 애로사항 이런 부분들을 의원들이나 국가에서 좀 더 소통하고 그분들이 편하게 말씀하실 수 있는 그런 자리도 만들어야 될 것 같아요. 더군다나 우리 통장님들, 또 반장님들 열심히 하고 계시는데 그분들이 조금 더 열의를 가지고 또는 자원봉사하시는 분들이 조금 더 열의를 가지고 주변의 어려운 분들 찾아내시면 아무래도 많은 어려움이 있으신 분들한테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반영해서 올해는 우리 과장님께서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나 그다음에 통합사례 관리사업이나 잘 접목을 해서 운영을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