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김영숙 위원입니다. 지난번에 어느 동이라고 지명은 안 하겠습니다. 우리 국장님도 아마 거기 동석을 하셨는데, 어떤 학부형께서 구청장한테 건의사항을 했었습니다.
그게 뭐냐 하면 방과 후에 학교에서 자유학습 활동할 때 그냥 아이들을 너희끼리 알아서 공부해라 하니까 아이들이 공부를 안 하고 그냥 놀다가 귀가를 한다고 해서 그 학부형께서 우리 지역에 사는 대학생들이 방과 후에 봉사활동하게, 아이들 가르치는 데 아니면 진학하는데 도움을 주게, 혹시 대학생들이 아이들 방과 후에 학습하는데 도움을 줬으면 하는 그런 요청을 했었어요. 그 부분도 국장님 그 자리에서 답변은 안 하셨는데 그것을 검토해서 올해 계획이니까 올해에 각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학생들이 방과후에 수업하는데 수업을 그냥 방치하니까 자기네들끼리 그냥 놀다가 집에 온다고 합니다. 어떤 학부모가 그게 너무 안타까워서 우리 구에 대학생들이 있으면 그런 것을 봉사활동하게 연계해달라고 건의를 드렸어요.
그 부분도 올해 한번 계획을 잡으셔서 고민 해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이랑 국장님이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