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조성오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맛의 선포식 이 정도로 하고, 축제에 대해서 제가 한 가지 드리겠습니다. 우리 축제는 우리 목포만의 차별된 축제프로그램이 개발이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축제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기업업체가 같이 상생을 해서 참여하고 기업경제가 살아야 축제가 성공한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봅니다.
그런데 지금 저도 관광경제위원회 1년 반 돼서 상당히 중요한 것을 알고 저도 관심 있게 자료를 검토하고 그렇습니다마는 지금 이 인근에 있는 지자체, 나비축제나 국화가 성공한 사례를 보면 우리들은 이 공무원들이 관광과가 아주 축제 위해서 몇 개월 동안 정말 밤낮으로 고생을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일시적인 것입니다. 다른 지자체에서 성공한 걸 보니까 그 과가 있어요.
그래서 이 축제가 올해 끝나면 다시 내년에 어떤 축제를 기획하고 예산 편성하고 다시 시작을 하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 집행부에서는 몇 개월 준비해서 이 과가 바뀌어지고 인사이동해 가고 하면 또 다른 분이 와서 하다 보니까 지속성, 연결성이 없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우리가 항구축제만이라도 우리 목포의 특성이 나타내기 위해서는 그 과가 있어서 계속 지속적으로 새로운 것을 아이템 내고 잘못된 것을 조정해서 다음에 또 획기적인 축제를 만들어야 호응을 하지.
축제는 보면 거의 봄, 가을. 지자체에서 비슷비슷한 시기에 축제를 합니다. 그런데 우리 특성을 안 내놓으면 오겠어요?
해상케이블카 이쪽으로 해서 얼마나 우리가 관광자원이 있습니까? 그래서 우리도 좀 체계적으로 한번. 그래서 언젠가는 시장님한테 건의를 드렸는데 이 부분을 공무원한테 줘서 이 행사가 끝나고 심사 봐서 잘 하신 분은 승진시켜주고 중간에 이게 축제부서 있는 데는 특히 이런 것을 지속적으로 행사하는 것은 그냥 전문성을 요한 사람을 배치해야지, 인사이동이 바뀌어지면 이게 다시 또 그 사람 생각에 따라서 조금씩 변화가 있더라고요.
작년 축제도 신설이 한 30개 되고 여러 가지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화장실, 부스나 여러 가지 나왔지만, 또 한 가지 제가 그냥 간과할 수 있던 것들을 집행부들에 지적을 하자면 시민의 약자인 장애인, 휠체어를 타고 오시는 분들이 관람할 수 있게 관람석을. 그게 몇 개 안 되잖아요.
해 놓으면 이분도 우리 시민으로서 자부심도 있지 않겠냐. 그런데 약자들은 그런 배려가 없다고 보고 그냥 우리도 자리에 참석하지만 시에서 뭐 하시는 분들 자리만 신경 쓰지 말고 우리 사회 약자들도 참여할 수 있는 지정, 장애인이나 휠체어들이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이런 지정을 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데크는 존경하는 박용식 위원님이 아까 얘기했고, 또 위원회에서 위원장님 중심으로 가서 안전에 대해서 얘기했고, 또 반이 똑같아서 한 번 더 갔다오고.
주말에는 박지원 대표님이 국비 22억 5,000만원 해 놔서 본인도 보도 나오니까 한번 가자 해서 갔거든요. 그때 이걸 얘기를 하면 시장님을 그냥 가족끼리 오셨더라고요. 다른 것은 중복되니 얘기 안 하고, 우리가 케이블카 입구 올라가는 이 계단 단 폭이 안 맞아요.
그러니까 이게 우리들도, 우리 위원장님은 상당히 키가 커서 그냥 뛰지만 우리는 키가 작으니까 폭이 힘을 줘서 뛰든지 아니면 한 번 더 계단을 밟습니다. 그러면 그날 토요일에 보기에 관광객 나이 드신 분도 왔고 어린이들도 많이 왔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을 빨리.
겨울철이 바로 되고 하면 산길이라 미끄럽고 습기 있으면, 그래서 단이 저는 문제 있는데 과장님 가셔서 혹시 못 느껴 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