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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230회 제3행정재경위원회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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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왜 이 이야기를 처음에 끄집어내느냐 하면, 원래 이럴 때 최고책임자가 바뀌고 인사이동이 있고 그다음에 승진자, 승진을 못 한 사람 이런 시기에 하지 못한, 그러니까 직원들이 승진해 갔음에도 불구하고 뒤처지는 부분들이 있다는 말이죠. 이런 직원들이 굉장히 많이 스트레스를 받거든요. 이분들의 사기가 떨어지지 않도록 이럴 때 각별히 국장님도 그렇고 신경을 써서 이것은 어쨌든 자리는 정해져 있는 것이고 경쟁자들은 많지 않습니까?

그렇다 보니까 이것은 어쩔 수 없이 겪을 수밖에 없는 것이지만, 특히 이럴 때 공정하게 진급이라든가 인사도 마찬가지이고 그런 게 됐으면 좋겠다는 그런 마음에서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과장님, 제가 무슨 이야기인지는 아시겠죠? 솔직히 제 개인적으로 인사에는 인사의 ‘인’자도 안 끄집어내려고 했어요.

왜냐하면 의원이 그것은 굳이 깊이 관여할 부분이 아니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런데 이번에 여러 가지 부분을 보면서 여기서 구체적으로 말씀은 안 드리겠습니다만 보면서 이번에 어느 부분에 있어서 직원들의 사기가 상당히 떨어진 직원들이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가져봤습니다. 구체적으로 말씀은 안 드리겠지만 어쨌든 전체 다 잘 품어서 이런 직원들이 마음 많이 상하지 않게끔 신경을 적극 써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우리 국장님, 여성 국장님이시라도 남성 뺨칠 정도로 용기백배 의욕 충만한 국장님이시니까 우리 전 직원에게 골고루 살펴주시면 좋겠다는 당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