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지난 1월 17일로 육아휴직이 85명이고 간병인, 몸이 불편해서 휴직계 낸 분들도 꽤 많다면 많습니다. 여기 보면 한 30여 명 정도 조금 넘게 우리 직원들이 휴직계를 냈는데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입니다. 물론 개개인마다 아픈 것은 어떻게 우리가 해줄 수는 없지만 직원들 스트레스 안 받게, 과장님도 스트레스 받지 마십시오.
스트레스 받지 않고 일할 수 있게 우리 행정국장님 많이 보듬어주시고 격려 많이 해주시고 그러십시오. 업무 잘못해서 야단칠 때는 치겠지만 과중하게 업무 안 하게끔, 여기 자료 보니까 마음이 좀 안 좋네요. 이렇게 휴직하는 직원들이 없으면 좋은데 나름대로 한 30여 명 정도가 되니까 마음이 안 좋은데 이런 결원이 생기면 부서에서는 임시직을 하든 직원들 채용해서 업무를 봐야 되는 것만큼 아프지 않게 직원들 많이 배려해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