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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조성오 의원 발언

회 제관광경제위원회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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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일부 언론에 의하면 ‘바가지요금, 불친철하다’ 이건 시장님 간부회의에서도 자주 얘기 나온 걸로 저도 듣고 있고. 이 바가지요금 이것을 근절하기는 상당히 힘들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도 한번 정찰제를 도입할 필요가 있다.

예를 들어서 인근의 그, 독천의 갈낙탕이라죠? 연포탕. 연포탕은 여름에 낙지를 조업을 못할 때도 이게 1년 상인들이 협의해서.

예를 들어서 2만 5,000원이다 하면 이게 똑같이 2만 5,000원 하니까 이게 언제 와도 그 돈을 주고 하니까 바가지요금 기분이 안 드는데. 예를 들어서 목포에 3년 전에 와서 낙지를 한 접시에 3만원 들여서 먹었어요. 목포 3년 후에 케이블카 타러 와서 옛날생각 나니까 식당이 들어 왔어요.

시가로 적어졌어요. ‘비싸면 한 4만원이나 주겠지?’ 그러나 그날 비가 굉장히 오고 조업을 못했어요. 목포 사람들은 조업을 못하고 바람이 불면 낙지값이 올라가잖아요.

생물이라. 그런데 이분들은 그걸 모르잖아요. 그래서 옛날생각 추억으로 먹었는데 느닷없는 7만원, 8만원.

이 사람들이 목포 정서를 모르니까 바가지라고 SNS 올린 것 그게 홍보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도입을 하면 최소한 금액을 이렇게 적어놔야 된다는 얘기죠. 그런데 저도 몇 군데를 다녔어도 아직도 시가로 하는 데가 있어요.

이게 시급하게 집행부에서 관리할 부분이 이게 정찰제 도입이 필요하지 않은가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