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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230회 제3행정재경위원회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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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어쨌든 내부에서 촬영하는 것은 이동이 얼마 없으니까 괜찮다고 보고 외부로 나가서 업무를 하는 촬영팀에게는 특별관리가 저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카메라 무게가 장난이 아닐 것 같아요. 겨울이고 여름이고, 이분들이 하루 이틀이면 모를까 계속적으로 지속되면 여러 가지 신체적인 문제가 일어날 수 있다고 보거든요.

물론 본인들이 직업상 어쩔 수 없는 거라 하지만 우리 과에서 부구청장님하고 같이 홍보담당관님이 의논을 하셔서, 이분들이 여름이면 그렇게 힘들게 땀을 흘리고 맨몸으로 서 있기도 힘든데 정말 힘든 것을 많이 봤거든요. 겨울도 마찬가지, 겨울에도 장갑을 낄 수 없는 상황이니까 보면 장갑을 못 끼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볼 때마다 굉장히 마음이 안 좋았어요.

그래서 올해 2019년도 시작하면서 너희는 카메라가 직업이니까 그렇게 해라, 이렇게 던져놓지 마시고 어떤 부분을 이분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는 표현이 적절한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해 주면 이분들이 그 무거운 것을 메고 여름이나 겨울에, 봄, 가을이야 계절이 괜찮으니까 괜찮다 하지만 그래도 무거운 것은 마찬가지거든요. 그런 특수한 업무를 보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서 조금 신경을 써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홍보담당관님 생각 말씀해 주십시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