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용식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우려가 되는 것은요. 조금 전에 강조했듯이 기둥 자체가 아연도강관이지만 두께가 얇습니다. 2㎜면 굉장히 얇은데다가, 지금 문제는 아연도강관이라서 녹이 안 나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여기는 바닷가입니다. 계속 바다에서 물 치고 그러면 아마 용접부위가 계속 닿을 겁니다. 굉장히 얇고.
근본적으로 이러한 부분이 해결이 돼야지 안전성을 보장하지, 조금 전에 말씀하신 대로 뒤에다 뭘 보강하고 와이어로 잡고 이건 상층부에다 하는 거지, 어찌 보면 가장 밑에 있는 기둥. 그것을 보완을 시켜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저는 아연도강관, 단지 2㎜짜리 그걸 가지고 유지를 하고 있는데 그게 계속 바닷물 맞고 나면 이게 1, 2년 있으면 부식이 분명히 될 겁니다.
그래서 그에 따른 보완을 철저히 하셔야만이 안전에 보장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