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재용 의원 발언
위원 저희들이 체육회장이 되기 전에 예산을 다뤄야 되기 때문에 상당히 저는 고민스럽거든요. 그분이 좀 출연을 할 수 있도록 이번에 올라온 예산에서 10% 정도를 삭감을 하고 부족된 부분은 충당해서 이렇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느냐. 명예만 존중할 것이 아니라 그런 생각도 갖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러한 부분도 한 번쯤은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심도 있는 논의를 하셔서 진행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우리 지금 생활체육 만남의 교실광장을 한 10개소를 운영하고 있어요, 목포시에서. 하고 있는데 지금 가장 문제되는 게 10월 30일이면 종료가 됩니다.
그걸 각 동에, 지금 여기 있는 동에다가 내년부터서는 좀 발송을 해 주세요. 동에 계시는 동장이나 이분들이 상당히 애로사항이 많으실 겁니다. 빈 공간을 유휴공간을 제공해 주라고 요구가 나오기 때문에 이 부분은 10월 30일까지만 이 수업을 할 수 있다.
그 안을 검토하셔서 이렇게 좀 해 주세요. 지금 지역에 이분들이 보편적으로 19시부터 20시 이 사이에 어느 일정장소 그러니까 동사무소 2층 공간이랄지 이런 곳을 사용해서 하려고 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그 지역에 계시는 동사무소 옆에 살고 계시는 주민들은 무지하게 그걸 불편하게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식은 정치 문제랄지 이러한 문제점들이 따르게 됩니다. 그걸 무시하고 자꾸 의원이 됐든 그 주위 분들한테 자꾸 그렇게 이야기를 해서, 이것 가지고 우리 공무원들도 상당히 난감한 부분이 많으리라고 생각이 되기 때문에 이러한 사업을 추진할 시기에 처음에 그걸 딱 못을 박아놓고 진행하시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니까 그것을 좀 검토해 주시고.
또 아까 존경하는 장복성 위원님께서 말씀이 계셨습니다만 우리 의회에서도 종합운동장 관련 하청업체 하도급 부분에 대해서 성명서도 발표하고 이렇게 했잖아요. 그러니까 우리 의회 차원에서는 그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관심을 갖고 우리 지역업체에게 최대한, 경제가 어렵다 보니까 우리 지역업체들이 해야 한다. 그런 차원에서 우리 의원들 전체가 다 공감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턴키방식 분리 발주하자고 하니까 “이건 안 됩니다. 턴키방식으로 할 수밖에 없습니다.”라고 했어요. 그래서 그 부분도 다시 한 번 목별로, 그러면 전기면 전기, 상하수도면 상하수도 이 문제 있잖아요.
그런 것도 분리 발주할 수 있으면 분리 발주해서 지역업체가 할 수 있도록, 도가 아니에요. 도가 아닙니다. 목포 지역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그 방안도 마련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