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장신자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금 업무보고니까 제가 시간상 간단하게 질의를 드리겠는데요. 지금 보면 전 과도, 다른 과도 전부 다 운영실적 평가를 봤는데 꿈앤카페 다솜 있잖아요? 여기는 2016년도부터 2018년도까지 3년 운영을 해왔어요.
그런데 지도점검 현황을 보니까 여기만 칭찬을 해 줘야 될 것 같아요. 지적사항이 없습니다, 3년 동안. 그리고 저희들이 실제로 지하구청에서 하다 보면 정말 열심히들 하고 계세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그래서 그만큼 열심히 하다 보니까 지적사항도 없는데 다른 위탁업무는 거의 다 평가에서 지적사항들이 나오고 있어요. 똑같은 지적사항들이 나오고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여기처럼 이렇게 꼼꼼하게 챙겨서 하게 되면 지적사항에 걸리지 않도록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는 거거든요.
그만큼 장애인들이 오히려 더 열심히 하고 있다는 것도 보여주는 현상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국장님,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장애인들 실제로 보고 있잖아요, 지하 구청에서. 그동안에 잘해 오셨고 또 서울시에서도 많은 일을 해 오셨기 때문에 우리 국장님이라면 훌륭하게 해내실 거라고 믿습니다.
앞으로 좀 더 신경을 써주시고요, 장애인복지과에 대해서 장애인들이 진짜 힘든 가운데 있어서도 사회를 통해서 참여하고 소득 보장을 통해서 자립 생활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