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임익모 의원 발언
위원 네, 우리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장애인분들이 사실 직장을 구하기 굉장히 힘들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하는 거는 우리가 자활의 의지나 또는 자활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고자 이런 걸 많이 행사를 진행하고 또 추진하고 있는데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일자리창출과나 그다음에 도시재생 쪽에서도 장애인분들한테 조금 기회를 주면 좋지 않겠나, 예를 들어서 도시재생 같은 경우는 조그만 금액이지만 본인들이 할 수 있는 일이 있거든요, 충분하게. 그렇게 시작을 하면서 자활의 의지와 또는 자기 적성에 맞는 일을 찾을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중랑구에도 지금 도시재생이 묵동에도 있고 중화동에 있고 면목3․8동에도 있는데 그런 데서부터 장애인들이 참여를 해서 뭔가를 조금씩 이루어 나가는 게 본인들한테도 자존감도 많이 올라갈 거고 또 본인한테 맞는 일자리도 찾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