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렇고 이따 의약과에 얘기하겠지만 그건 의약과 할 때 소장님께 다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쨌든 올해 과장님께서 우리 지역에 오셨고 과장님이 직접 계획 잡지 않은, 전임자가 계획 잡은 것을 가지고 올해 사업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업무를 추진할 수밖에 없는데 아마 무지하게 힘든 올 한 해가 되지 않을까 하는 염려가 됩니다.
우리 직원들도 그렇고 작년 2018년도 후반기부터 선거 끝나고부터 지금까지 아마 상당히 힘든 나날들이 진행이 되고 있죠. 인사이동, 진급 관계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런 관계에 보건소도 예외일 수가 없겠죠.
지금 육체적으로도 그렇고 심신도 많이 피로해 있을 겁니다, 전체적으로. 그리고 안 된 분들은 안 된 대로 굉장히 의기소침해져 있을 수 있고요. 그래서 그런 면을 올해는 소장님도, 과장님들도, 또 보건소라는 데는 특수해서 의사선생님들도 많이 계시고 기술직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우리 팀장님들하고 회의하실 때 하셔서 우리 보건소 직원들이 기가 죽지 않도록 그동안 마음에, 제가 너무 노파심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마음적으로, 육체적으로 피로한 이런 부분들이 이제 아마 거의 정리가 돼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올 7월 이후에는 안정적으로 진행이 되면 직원들도 마음이 어느 정도 되겠지만 어쨌든 이것은 직장생활 하는 사람으로서는 다 겪어야 될 과정이지만 국가 공무원이라는 특수한 직업에 있는 사람들이고 이렇게 선출직이 요동쳐서 이렇게 될 때는 굉장한 어려움이 있거든요. 제가 정치 쪽으로 오래 있다 보니까 그런 거를 많이 듣고 이번에도 그런 것을 많이 봤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거니까 특별히 우리 소장님, 각 과 과장님들이, 팀장님들은 그 팀원들, 회의를 하면서도 따뜻한 말 한마디 해서 직장이 정말 신바람 나고 활기찬 직장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해주시고 2019년도 계획하신 것 우리 함께 중랑구민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해보자는 말씀을 드리고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새로 오셨는데 각오 한 말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