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진규 의원 발언
위원 오래된 것은 효율적으로 쓸 수 있도록 바꿔주셔야 돼요. 어떤 때 안 되고 그러면 처음 쓰는 사람들은, 차주 쓴 사람들은 능수능란하게 하지만 처음 쓰는 사람들은 굉장히 당황되고 그런 소지가 많겠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좋은 기계가 있으면서 민원인들이 홍보가 안 되면 사용에 두려움을 느낀다.
그래서 그 두려움을 없애기 위해서는 각 동사무소나 동장님이나 이런 데를 통해서 주민들한테 많은 홍보 하셔서 업무를, 저부터도 가면 무인발급기가 있어도 거기로 발이 안가요. 창구로 가지. 왜, 그거 쓰려면 잘 모르거든.
이런 걸 없애줘야 되기 때문에 어떤 방법을 찾아야 되지 않겠나, 그래야 민원창구나 이런데서 조금 더 여유롭게 업무를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홍보를 좀 많이 해주면 좋겠다라는 말씀 대신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