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진규 의원 발언
위원 그 행사를 하면서 필요 없는 사람도 공짜니까 우리는 공짜니까 어떤 거든 다 좋아하잖아요. 그냥 무료로 주니까 해당되지 않는 사람들도 선착순으로 줄서서 받아갈 수 있으면 받아가고 실제 그 나머지 모자라면 필요한 사람이 못 가져가는 경우도 있어요. 그래서 이것도 분배하는 방법론에서 좀 효율적으로 예를 들어서 여기 보면 19에서 36개월 되는 아기와 부모 이런 사람들한테 해당돼서 주려고 준비한 것 아닙니까?
그러면 그 아이의 전화번호라도 리스트라도 형식적으로 나눠주면서 기록을 하면, 나도 한권 갖고 왔어요. 그런데 우리 아이는 해당되지 않아, 그런데 공짜로 주니까 줄서서 그냥 가져오고 이런 형식이 돼서는 안 되겠다. 그러니까 기왕 예산 들여서 하는 거 아이들한테 갈 수 있는 방법론도 분배하는데 있어서도 뭔가 좀 체계적으로 갖춰야 되지 않을까, 그냥 막 선착순으로 줄 서서 막 나눠주는 게 아니고 뭔가 기록도 하고 그러면 누구한테 분출이 됐는지도 딱 맞지는 않지만 그렇게 하면 해당되지 않은 사람을 받아가려고 생각하지 않을 것이고 꼭 필요한 사람은 기록하더라도 자기 아이들을 위해서 가져갈 거라고 봐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예산 절감이나 효율적으로 정말 필요한 아이들한테 지급할 수 있는 방법론 이것도 좀 연구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 저는 이렇게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