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영옥 의원 발언
위원 이것 민원을 받는데 뭐라고 하느냐 하면 표현을 그대로 하면 구청에서 이런 공사는 안 해줬으면 좋겠다고 그러더라고요. 공사를 하려면 잘해주고 안 하려면 아예 안 해야 된다 이래요. 목 계단 설치한 것 때문에 본위원도 가급적이면 산에 목 계단 설치한다든지 뭐 이렇게 자꾸 손을 대는 것은 오히려 자현을 훼손하는 것이다 원형 그대로 보존하는 것이 제일 바람직한 것입니다.
자꾸 목 계단 설치해 달라고 하지 말아주십시오 이렇게 얘기하니까 그 민원인도 그게 맞는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왕 목 계단 할 것이면 이게 높이라고 하나 뭐라고 하나 단을 얕게 해가지고 올라가기 쉽게 해야지 굉장히 높게 되어 있다고 해요. 높게 되어 있어서 하나마나다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 그러면서 하나 고맙지도 않고 오히려 더 이렇게 나쁘다는 식으로 얘기를 하면서 오히려 필요한 것은 왜 초소 있잖아요.
그 꼭대기 초소가면 이게 돌계단으로 되어 있고 막 그런데 거기는 오히려 난간을 설치해줘야지 목 계단 몇 개 설치해가지고는 안 된다 이런 민원을 제기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것은 해 놓고도 욕먹는 것 같아요. 그래서 과장님하고 담당 팀장님이 거기 초소 있는데 올라가서 간격이라든가 단은 여자들이 오르내리기 좋은 것이 어르신들도 오르내리기 좋은 단이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다 시 한번 검토하셔가지고 보완할 수 있으면 보완하고 난간은 안 되어 있으니까 난간이라든지 아니면 로프를 설치한다든지 그 난간을 꼭 철재로 해 달라는 것 아닙니다. 목재로 하든지 로프로 하든지 나무로 하든지 난간을 해 달라는 그런 의견이니까 그것 좀 한번 검토를 해 주시고 저한테 결과를 말씀해 주시기 바라고 또 하나 민원은 지금 가정2동에 현광아파트 뒤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