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여기 지금 보면 주관 처가 다 있습니다, 나름 주관 처들이. 주관처들이 있는데 국장님께서 이것을 모른다고 하는 것은 말이 안 되지 않습니까, 국장님? 이것을 만들어서 최종적으로, 예를 들어서 승인을 받았을 것 아니에요, 이런 책자를 만들겠다고 하는.
물론 국은 틀리지만 행정국장님은 이 내용을 알고 계셔야 합니다. 어떻게 이런 책자를 만들면서 위원들은 아무도 안 들어가고 한쪽 위원들만 들어갑니까? 당에서 당정협의회 하는 것은 할 수 있습니다, 얼마든지.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그것은. 그렇지만 책자를 만들어서 중랑구에서 예산을 들여서 36만 9,600원 예산을 들여서 이 책자 60권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과연 이 60권은 누가 가지고 있는지?
당정협의회에 참석한 그 당의 위원들은 가지고 있겠죠. 그런데 그 나머지 책은 다 어디에 있습니까? 그리고 당정협의회 할 때 우리 구청 직원들이 참석해야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