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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231회 제1행정재경위원회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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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김영숙 위원입니다. 이것을 책자로 만들 때 우리 공무원들께서는 이것을 만든 것을, 본 위원은 잘못됐다고 얘기를 한 게 아닙니다. 책자를 만들 때, 이것을 책자를 만들면 이게 지역 주민들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책은 손이 달리고 발이 달려서 나가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가, 이것은 나갈 수가 있는 책자입니다. 그러면 이 당정협의회 책자는 그 당에 소속되어 있는 분들만 보는 게 책자입니다. 이것은 내용을 들여다보면 이것은 전에 단체장이나 아니면 전에 사업했던 것을 연계해서 지금 똑같은 사업도 있고 새로 들어온 사업도 있기야 있겠지만 이 표기에는 그러면 그 지역의 의원들이 들어가든지 아니면 이 책자에 만들 때 그 지역에 있는 의원을 집어넣지 말든지 해야지, 어떻게 이것은 지역 주민들이 보면 이것은 더불어민주당 의원들만 그 지역에서 활동을 하고 사업을 관심을 갖고 하는 것이지,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아무 일도 안 하고 그냥 가만히 있는 그런 책자입니다.

누구라도 볼 수 있는 책자 아닙니까? 그러면 당직자, 여기 당정협의회에 참석한 분들만 이 책자를 주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제가 알기로 이것 60권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 60권이 다 어디로 갔는지 나중에 기획예산과에다가 제가 질의를 하겠지만 이 책 회수해야 합니다. 그리고 예산을 우리가 집행할 때, 예산을 집행했을 때 이런 책자 만들라고 예산 집행한 것 아닙니다. 예전에 저희들이 그 전에 단체장이 했을 때, 당정협의회 할 때 저희는 책자 이것 못 만들었습니다.

만들지 못해서 이것 못 만든 것 아닙니다. 그리고 이 책 내용에 보면 여기 어디 전 구의원이 들어가 있더라고요. 전 구의원 우리는 알지도 못합니다, 이것.

들어보지도 못하고, 보고 듣지도 못한 내용이고. 그런데 이것을 어떻게 책자로 만들어서 당정협의회를 한다고 이것을 합니까?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