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임기가 도래됐다고 통장을 새로 교체하는 것도 좋지만 또 기존에 했던 분들이 업무가 반복적인 업무이기 때문에 하시는 분은 요령이 있어서 잘합니다, 나름대로. 그런데 처음에 하시는 분들은 참 힘들어합니다. 특히 민방위교육이 나올 경우는 민방위교육 통지서가 나와서 직접 손에다 전달해 줘야 합니다.
그런데 방문을 해도 지금은 사람이 없습니다. 지금 직업이 천태만상이라 만날 수가 없어서, 통장 어떤 한 분이 A라는 사람한테 찾아가면 그 집에 열 번 간 적도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통장이 나는 이렇게 힘든 줄 예전에는 몰랐다고 합니다.
물론 또 그분들이 봉사 정신이 있어서 통장들을 하시죠? 다는 아닙니다, 일부가 지금 그런데, 너무 힘들어서 통장을 못 하겠다고 이러는 분들도 사실 나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또 도래되지도 않았는데 통장을 또 뒤에서 하라고 이렇게 하는 것은 제가 보기에는 그것은 잘못됐다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