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문차복 의원 발언
위원 대비를 하라는 게 아니고 북항에서 율도까지 지금 150㎜ 관이 간다며요. 그다음에 율도에서 달리도 외달도까지 80㎜ 관이 간다며요. 그럼 나중에 추가로 물량이 많이 늘어났을 때 저쪽 77호선 국도에서 다리로 매달면 나중에 달리도, 외달도까지 다시 관을 키워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러면 지금 현재 기간이 없어서, 날짜가 없어서 설계변경하면 도서민들 물 공급이 늦어지면 그만큼 피해를 보니까 지금 현재 그대로 진행하고 나중에 추가로 되면 77호 국도선에 추가로 공사한다는 것 아닙니까? 제 말씀은, 시간이 있잖아요. 율도에서 달리도, 외달도까지는 시간이 있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설계를 다시 해서 달리도, 외달도에 물을 나중에 많이 사용할 것을 예상하고 거기는 150㎜ 관으로 미리 공사를 하면 율도에서 달리도, 외달도까지 추가로 공사를 안 해도 된다 그 말씀이에요, 제 말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