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예를 들어서 우리들이 일명 그렇게 이야기합니다. 일반인들은 하늘의 별 따기라고 합니다, 공무원 되기가. 그런데 그런 분을, 나름대로 우리 직원들 진급을 위해서 자리를 양보해서 그 사무국으로 가서 사무국장을 가고 있는데 조례를 개정해서, 12월 달에 그것도 개정해서 ‘그만둬라’ 그건 아니라고 보입니다.
일반상식으로 봐도 그건 아니라고 보입니다. 누가 어떤 분이 됐든지, 누가 거기 그 자리에 갔던지. 우리 공직 생활 하던 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다음에 혹시 혹여 내가 나이가 있어서 어느 정도 몇 십 년 근무했는데 내가 이번에는 좀 자리를 양보해서 우리 후배들을 위해서 내가 자리를 옮겨야 되겠다고 하면 박수 쳐 드려야죠, 그분은, 솔직히. 박수 쳐주고 그분이 거기서 나름대로 근무하는 기간 동안 잘 할 수 있게 우리가 해줘야 된다고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