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없는 동도 있지만, 또 잘 되는 동도 있기야 있겠지만, 예를 들어서 중화1동 같은 경우는 책 대여하는 데가 커피 파는 데까지 같이 되어 있어서 주민들이 와서 책 볼 수 있는 그런 분위기가 아니에요. 그냥 커피 마시고 예를 들어서 얘기하다가 가는 그런 장소지, 거기서 책을 보고 조용히 있기가 부적절해요, 장소는 거기가 제가 보기에는. 뭐 중화2동 같은 경우에는 아예 따로 되어 있어서 책을 빌려서 보는 곳이 정해져 있어서 거기는 조금 책보는 분들이 있는데, 중화1동 같은 경우에는 오픈되어 있어서 책 보기가 용이하지가 않아요, 장소가.
또 책을 빌려서 집에 가서 보는 분도 있겠지만 그런 장소도 우리가, 예를 들어서 만들어 놓으면 책을 볼 수 있는 장소를 적합하게 만들어 놔야지, 그냥 모양만 그렇게 만들어 놓으면 아무 의미가 없다고 보여져요. 그리고 또 아쉽게 우리 중랑구는 도서관이 그렇게 큰 데가 없어요. 예를 들어서 인근 동에 가면 남양주 이런 쪽에 교문리 쪽에 가면 도서관이 크게 지어져서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는데, 저희 구는 그런 곳이 없는 게 참 아쉬워요.
그리고 또 지역주민들이 그 얘기들을 많이 합니다. 중랑구는 도서관이 없다는 얘기를 많이들 하십니다. 지금 구에서 여러 가지 부스도 만들고 또 각 동에 문고도 만들어서 운영하고 있지만 크게 좋아지고 책을 많이 읽고 분위기가 그렇게 안 됩니다, 사실.
어느 장소를 이렇게 만들어 놔서 그렇게 분위기를 만들어야지 책보는 사람들도 많아질 텐데, 그런 게 좀 아쉽고요. 나중에 만들겠죠, 저희 구도? 기대를 해 보고요.
또 동료위원이 얘기 잠깐 했지만, 언급을 했지만 저 역시 스마트폰 쓸지 몰라서 못 쓰고 있습니다. 나이가 많아서 그런지 잘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이것을. 저까지도 이용을 못하고 있는데, 지금 장미 축제 할 때 여기 내용을 보면 행사 참여업체 심의시 카드단말기 비치한 사람만, 그 업체만 지금 참석을 하겠다고 하면, 예를 들어서 어느 업체가 행사에 참여하고 싶은데 카드단말기를 쓸 줄을 몰라, 누가 할만한 사람이 없어, 이것을.
그럴 때는 어떻게 합니까? 그럴 때는 그러면 그 업체는 못들어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