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미숙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동료위원이 질의를 했어요, 장미축제 사람 수 카운팅하는 방법에 대해서 조치결과가 나와 있는데,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되게 공감을 하고 있는 사람이에요. 어떤 데이터 없이는 새로운 플랜이 제대로 나오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거든요.
이게 과학적인 근거잖아요? 그런데 그 빅데이터를 내겠다고 했는데, 전문용역을 줘서. 올해 것만 카운팅해서는 또 제대로 정책이 안 나오고 또 시간이 그만큼 흘러간다는 것, 저도 이 부분이 사실은 질의를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최소 3년 것은 나와야만이 그 인구가 어떻게 해서 이루어져 있는지, 그다음에 어느 쪽이 훨씬 더 효과성을 거두고 있는 것인지에 대해서, 그래서 지금 이 질의를 드리는 거예요. 지금 이번에도 행사 자체가 먹거리라든지 어떤 체험부스라든지 이게 그대로 같은 동급으로 가는 것인지 아니면 새로운 복안이 있는지 여쭤보는 것인데, 이 데이터가 없으니까 사실은 그것에 대한 계획이 안 나와지는 거거든요, 행정이 안 나와진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사실은 장미축제가 점점 홍보가 잘 돼서, 그다음에 성공적인 축제이기 때문에 인구가 계속 늘고 있다고 저는 알고 있어요, 점점 많이.
그래서 올해는 작년하고 또 다를 것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만큼 홍보를 많이 하기 때문에. 그다음에 공중파라든지 이런 데서도 많이 다뤄지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 부분은 반드시 용역을 하더라도 최근 한 3년 것은 나와줘야 된다고 봅니다, 제 개인적으로, 정확한.
그래서 거기에 따라서 나머지에 대한 계획이 나와질 것이라고 봐요, 정확한 계획이. 그래서 이것을 참고를 하셨으면 하는데 이것에 대해서 고민 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