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김영숙 위원입니다. 그게 여름만 되면 햇빛이 내리쬐니까 열을 받아서 오후 돼도 그게 뜨끈뜨끈하더라고요. 그러면 누가 책 보러 거기 안 들어가요, 뜨거워서.
그것도 감안해서 그늘 밑이나 예를 들어서, 물론 주민들이 잘 접할 수 있는 곳에 설치되어 있는 것은 이해는 가지만 그래도 그런 부분을 방안을 해서 그늘 밑이나 아니면 해를 등을 지고 있다든지 이런 식으로 해서, 그렇다고 거기를 또 책을 이렇게 해서 가림막을 할 수 있을 수도 없고, 왜냐하면 그렇게 하다 보면 공간도 또 넓어지고 보기도 싫고 본연의 공중전화 박스 이미지도 손상되고 그러는 것 같아서, 한번 그 부분도 다시 한 번 확인을 하셔서 체크를 해 보셔서 이왕이면 주민들이 잘 접할 수 있게, 또 부스 자체가 뜨겁지 않게 아니면 햇빛이 노출되지 않게 이렇게 한번 검토 좀 다시 한 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