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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231회 제2행정재경위원회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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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요, 9개소가 설치돼 있는 곳이 어디 어디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제가 지역에 다니면서 관심 있게 보겠지만 그게 햇빛이 반대쪽으로 가게끔, 햇빛이 노출되지 않는 쪽으로 가게끔 해 줬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며칠 지나다 보면 책이 바래서 누가 그것을 보고 싶어도 선뜻 손이 안 가져요, 너무 바래서. 며칠만 지나면 색이 변해서 아주 보기도 싫고, 또한 원하는 곳에 9개 정도 우리가 설치를 해 놨는데 거기도 우리가 잘 좀 체크를 해서 깨끗하게, 왜냐하면 그게 24시간 오픈되다 보니까 어떤 데는 가면 진짜 뭐 커피, 종이 여러 가지 거기가 들어가 있더라고요.

그러면 아이들도 공원이나 이런 데서, 아니 놀이터나 이런 데서 놀다가 비치돼 있는 곳에 보면 그냥 선뜻 안 가요, 거기를. 그리고 그게 철판으로 되어 있다 보니까 뜨겁더라고요, 그게 여름만 되면 노출이 돼서. 그러면 그동안에 있었던 똑같은 부스를 그냥 잘 보이는 곳에 아홉 군데만 설치한 거죠, 과장님?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