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어쨌든 주민들이 또 책을 읽음으로써 많은 마음과 머리 수양을 쌓기 위해서 또 아니면 책을 통해서 본인들이 알 지식이나 이런 것을 많이 알려고 하는 그런 부분에는 참 고맙고 또 지역주민들이 많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저 또한 또 책하고는 거리가 멀어서 아쉽기도 하지만, 제가 느낀 것은 젊었을 때 그런 것도 해야지 보려고 하니까 눈이 아파서 오랫동안 못 보겠더라고요, 책도 몇 장을 넘기다 보면. 아쉽고, 젊었을 때 왜 책을 많이 안 읽었나라는 그런 후회도 듭니다.
어쨌든 지역주민들에게 대차서비스를 잘해서 주민들이 도서관을 이용을 할 수 있게 많이 홍보해 주고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지금 예전에 단체장께서 공중전화박스를 이용해서 지금 어린이공원이라든지 아니면 그런 묵동 같은 경우는 장미공원 같은 데 비치가 되어 있는데, 좀 아쉬운 것은 햇빛에 노출이 되다 보니까 그게 바래더라고요. 바래기도 하고 거기 관리가 소홀하다 보니까 한 며칠 지나면 쓰레기도 들어가 있고 정리가 잘 안 되고 그러는데, 그런 것을 어떻게 다른 방안으로 해서 깔끔하게 비치가 되었으면 하는데, 혹시 그런 부분도 어떻게 좀 고민을 해 보셨는지 과장님께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