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신하균 의원 발언
위원 신하균 위원입니다. 우선 중랑구청의 공원녹지과, 우리 복지건설 전 위원님들이 공원녹지과가 노고가 많으시고 지역을 특화하기 위해서 열심히 하고 계신다는 데 모두 공감대를 이루시는데 공원녹지과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들 너무 감사드리고요. 이왕 5억 예산 들여서 우리가 시설을 편익과 안전을 위해서 한다고 그랬는데 본 위원은 바람이 있다면 같은 예산을 들여도 최대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안전과 편의를 제공할 수 있는 효과를 누렸으면 좋겠다는 뜻에서 하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대개 여기서도 보면 목계단 교체가 있는데 목계단 같은 경우에 어두운 부분을 확인해 보면 층과 층 사이가 같은 색깔로 고동색으로 하다 보니까 이게 상당히 시야가 밝아 보이지 않아요. 위험도가 따르더라고요, 본 위원이 보기에는. 특히 예가 어디 있냐 하면 봉화산에서 내려오면 봉화산공원 내려오는 길이 있지 않습니까?
그 옆의 길로 내려오는 길이 있어요. 본 위원이 느꼈을 때는 같은 고동색으로 칠하다 보니까, 그 계층 간이 어둡다 보니까 계층이 안 보이더라고요, 계단이. 이런 보완점을 보완해 주셔서 우리가 어차피 주민의 편익과 안전을 위해서 이렇게 많은 돈을 들여서 하는 시설인 만큼 효과를 누리게 될 수 있는 그런 새로운 아이디어를 하셔서 이 시설물 쪽에 증설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한 말씀 해 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