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건강도시면 도시에 온갖 게 다 있을 수가 있잖아요. 아까 제가 말씀드린 친환경적인 여러 가지, 또 실내 마찬가지, 그렇게 풀어간다면 건축적으로 전문가가 같이 있어서 의학 쪽은 의학 쪽대로 건축 쪽은 건축 쪽대로 그렇게 풀어가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싶으니까, 만약에 이번에 5명 꼭 위원들이 아니더라도 더해서 15명으로 구성을 한다면 그런 쪽으로 한번 생각해서, 뭐 여러 가지 측면으로 또 건강도시 중의 하나가 시각적인 것도 굉장히 필요하거든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도시에 요즘 지금 우리가 도시 갤러리 만들려고 무지하게 지금 구청에 작업을 많이 합니다.
그런 쪽 전문가들 해서 도시 갤러리를 할 때 그다음에 특화 거리를 만들 때, 그 도시를 건강하게 만들려면, 건강하게 보이게라도, 시각적으로 벌써 우리가 느끼면 그것도 건강에 상당히 영향을 주는 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