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장복성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러니까요. 제가 하는 이야기는 업무에 한 쪽에 편중이라는 표현을 쓰셔서 그때 당시에 문화예술과가 저희의 기획문화국으로, 자치행정복지국으로 교육체육과 온 것을 저희가 맞지 않다고 말씀한 게 지금 국장님이 말씀하신 건데, 1년 이후에. 그러면 우리는 1년 이후에 해 보지도 않고 이것은 안 맞다라고 지적을 했던 사항이에요.
그것까지는 제가, 그러면 이제 1년을 해 보니까 새로운 국을 만들면서 어쩔 수 없이 이렇게 한 건 그렇다고 치고. 그렇다고 보면 우리 위원회가 3개 위원회가 있는데, 목포시의회가. 우리가 2개 과가 업무로 인해서도 1년간 하면서 엄청나게 업무량이 많더라고요.
그런데 결국은 국이 하나가 더 신설되면 관광경제위원회는 엄청난 업무 편중이 되고 우리 기획복지위원회는 기존에 있었던 일자리정책과, 지금 현재 일자리청년정책과도 오지 않으면 너무 밸런스가 맞지 않다.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이것도 다음 때 한번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다.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