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용인 의원 발언
위원 본인이 지금 생각으로 과장님 아까 존경하는 우리 문순석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 같이 종교시설에서 식당들이 있습니다. 큰 식당들이 있는데 제가 봤을 때 아까 50명분 이상 관리를 안 하신다고 했는데 이것은 관리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물론 음식을 만들어서 잘 대접을 하는데 이게 왜냐하면 날씨가 덥고 하기 때문에 혹시 외국인 오시는 분들 모셔서 식사를 대접하는데 거기에 만약에 신고체계로 구에다가 신고를 해서 그런 일이 있으면 반드시 연락을 해 주십시오 이래서 과장님이 무엇인가 발송해가지고 그 문제를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본인이 생각하기에 왜냐하면 물론 종교시설은 그냥 은혜로 그냥 이렇게 대접하는 생각으로 잘 해서 해 드리겠다 하지만 실수할 때가 있거든요. 아까 우리 위원님이 말씀한 것과 같이 거기까지 누가 책임을 지느냐 그런 문제가 있고 제가 종교시설에 대해서 잘 아니까 더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서구에 거의 먹거리 식당이 20% 정도는 문을 닫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장사가 안 되어서 지금 굉장히 장사가 안 됩니다. 되는 데만 되고 지금 거의 다 문을 닫았어요. 저희가 3개월 동안 지역을 다니다 보니까 골목상권이 다 죽었습니다.
식당이 없어요. 이번 기회를 통해서 정말 서구에 먹거리가 살아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하시면 아시안게임보다도 더 큰 효과가 나타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과장님이 중점으로 이번에 잠을 설치더라도 최선을 다해서 아시안게임보다 더 성공적인 먹거리가 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