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삼숙 의원 발언
위원 세외수입 미납수액 저감을 위한 체납정리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더러 밖에 나가서 많이 알려서 미납된 세금을 많이 정리하는데 도와주시라고 하셨는데 방법적인 문제가 저는 조금 다르다고 보거든요. 이 방법은 옛날부터 사용해오던 방법이에요.
우편으로 보내시고 주소가 바뀌었는지 안 바뀌었는지도 모르시고 그리고 저 같은 경우도 미납된 적이 있었어요. 그래서 자동차를 팔고 번호판을 달러 갔더니 많이 미납돼 있더라고요. 그걸 보고 깜짝 놀랐어요.
왜 이런 걸 그러면 사전에 미리 예고하지 않으셨냐! 보냈습니다. 그러는 거예요.
그런데 살고 있는 주소하고 다른 경우도 있거든요. 그럴 때 지금 현실에 맞게 지금 얼마나 SNS가 발달됐습니까? 문자서비스 그런 건 한번 생각해 보시는 게 어떠신지.
또 2년 정도 지나가면 그 다음에는 발송 자체도 안 되시는 것 같더라고요. 그럴 때 문자서비스를 한번 해보시면 어떤가, 그러면 지나가다가 우편물에는 관심이 없지만 그 문자를 보면 내가 재산세가 미납됐네, 그러면 오늘 내야지 이런 방법으로 하면 더 많은 세금을 걷을 수 있지 않나. 그리고 압류라는 말씀은 굉장히 무섭잖아요?
오, 내 재산이 압류되겠네, 큰일 나겠다. 그러면 많이 걷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는 것 같아서 제안을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