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미숙 의원 발언

231회 제4행정재경위원회2019-03-13

김미숙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가정에서 말하는 건 걸레받이고 갑자기 생각이 안 나네요. 그 부분이 페인트칠도 아니고 무슨 시트지를 붙여놨어요. 살짝 건드리면 다 뜯어져요.

그리고 울퉁불퉁 그래서 이게 정말 잘 시공된 공사인지, 이렇게 하자가 관공서에서 지급하는 공사라고 하면 굉장히 저는 까다롭다고 들었습니다, 거기 진입하기도 힘들고. 그래서 관공서를 되게 공사하고 싶어 하는 업체들이 많고 서로 하려고 한다는 것도, 그래서 경쟁이 심하다고 들었는데 이렇게 공사가 이뤄지고 있구나. 그리고 두 번째는 바닥 타일을 교체했어요.

이건 우리가 데코타일이라고 하거든요, 제가 여기 타일에 대해서는 조금 알아서. 그런데 지금 현재 있는 데코타일과 지금 계단에 바뀌어 있는 데코타일이 저는 뭐가 뭔지 모르겠어서 질의를 했어요. ‘이게 뭐가 다릅니까?’ 라고 질의를 했을 때, ‘이것은 데코타일이 예전에 나와서 구형이라서 작고요, 지금 나온 것은 큰 겁니다.’ 라고 답변을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사진을 찍어서 제가 몇 사람한테 물어봤어요. ‘이거 하고 이거 하고 뭐가 달라진 게, 어느 게 좋습니까?’ 그랬더니 거의 반반이에요. ‘기존에 있는 데코타일 이거 좋아요.

이거 그런데 똑같은데요?’ 단지 작고 크고, 예를 들면. 그래서 관리 감독이 철저하게 이뤄져야 될 것 같아요. 공사하면서 비교분석 정확하게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다음에 동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좋은 것은 그냥 남겨 놓으셔야 될 것 같아요. 무조건 싸그리 그냥 바꾸는 것은 이건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의 문제가 너무 빨리 불타서 빨리 식는 이런 문화가 우스갯소리로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이 되게 안타깝고, LED로 바뀌었으면 그 전기요금 전후 비교 자료요청도 하신 것으로 알고 있어요. 혹시 그거 나온 것 있습니까?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