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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삼숙 의원 발언

196회 제3기획총무위원회201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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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박삼숙 위원입니다. 저도 구정소식지 부분에 대해서 관심이 많습니다. 구정소식지가 우리 구민들이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미디어 매체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저도 굉장히 관심이 많고 아파트 계단 앞에 항상 놓여져 있어요. 그러면 이만큼 놓여져 있는데 출근하면서 한 장을 가지고 와서 봐요. 제가 가장 관심 있는 행사 부분.

그리고 버립니다. 그리고 퇴근하다보면 없어져 있어요. 그래서 이거 참 아쉽다, 어떤 정확한 장소에 꽂아놓던지 그리고 그걸 배부하는 날에는 통장님들이 관리소에 얘기하셔서 방송을 하시든지 그래서 주민들이 이렇게 아까운 돈으로 만들어지는 좋은 정보들을 모든 부분들이 공유를 하고 많이 이용하면 너무 좋잖아요.

그런데 그게 너무 안 되고 있어요, 보니까. 그래서 참 아쉽고 제 생각은 이렇게 구정소식지도 좋지만 그건 그거대로 하시고 아파트 같은 경우나 빌라 같은 경우 특히 빌라들은 접할 수가 없어요. 그리고 거의가 보면 폐지 주워가시는 분들이 다 가져가 버려요.

왜 없어지나 보니까. 그래서 빌라 같은 경우나 아파트 같은 경우는 작은 전광판을 하나 설치하면 어떻겠나 그런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그래서 다른 나라의 예들을 좀 살펴보시고 간단한 행사 같은 거는 전광판에 이렇게 메모돼서 나가는 그런 부분도 참고해 주셨으면 참 좋겠고요.

그 다음에 아무튼 그렇게 조금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