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황흥섭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주민자치과 같으면 주민자치과에 4개면 4개, 5개면 5개가 불용액이 과다하게 많다든지 이런 문제점이 있으면 아까 총무과장님처럼 그렇게 설명해주면 우리가 알아듣기도 쉽고, 이것 하는 이유가 뭐예요? 지금 물어낼 수도 없고 더 쓸 수도 없는 것 아니에요? 이것을 해서 정당하게 썼는지, 아니면 문제점을 찾아서 내년 예산에 반영하려고 하고 있는 것인데, 그렇게 설명하면 알아듣기도 좋고, 지금 설명해봐야 과장님들이 답변 다해요.
생활안정기금 같은 것은 행정사무감사때 다 짚고 넘어간 겁니다. 감사때 감사 다했어요. 감사 다 했지요?
여기에서 또 떠들어봐야 설명하고, 생활안정기금도 받으려는 사람 많아요. 워낙 절차가 까다로워서 못받는 것이지 하려는 사람은 굉장히 많이 올 겁니다. 하다 보니까 절차가 까다로워서 못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런 문제점을 감사때 다 짚고 넘어갔는데 지금 와서 설명을 듣고, 제 얘기는 전혀 무시해버리고 진행하면 저는 그 발의를 왜 했는지도 의심스러울 정도로 불만이 있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