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황흥섭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지금 굉장히 불쾌합니다. 본위원이 분명히 발의를 했는데 전혀 아무 답도 없이 이런 식으로 회의진행하면 저는 뭡니까? 저 들러리 하러 온 것 아니에요.
왜냐하면 아까 국장님이 일괄적으로 설명한 것은 듣기만 했지 실질적으로 잘 모르니까 담당과장님이 정확하게 여기에 대한 것, 과장님이 다 압니다. 우리가 예산에 대해 하는 이유가 뭐예요? 올해 문제점 있는 것을 내년 예산에 반영하려고 지금 이것을 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쓴 것을 물어낼 거예요, 안쓴 것을 쓰라고 할 거예요? 그런 문제점을 도출해서 하면 지금 담당과장님이 왜 못썼는지를 설명할 수 있고, 또 모든 것을 우리보다는 더 아니까 설명을 듣고 문제점을 지적하자고 제가 분명히 발의했는데도 전혀 무시하고 이런 식으로 하면 어떻게 하시겠다는 것인지, 위원장님한테 제가 지금 공개적으로 불만을 터뜨리는 겁니다마는, 문제점 있는 것을 과장님이 다 아니까 왜 못썼는지 설명하고 나서 우리가 따질 것은 따지고 해야지, 설명도 안하고 그냥 하면 우리 9명 위원이 1개씩만 해도 오늘 하루종일 해도 못해요. 그래서 분명히 제가 발의를 했는데도 전혀 무시하고 이런 식으로 나가면, 위원장님이 다시 물어서 다시 처리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