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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231회 제4행정재경위원회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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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김영숙 위원입니다. 그러면 지금 과장님께서는 팬 코일이 칠이 다 벗겨져서 녹이 슬고 또 방충망을 설치를 해야 된다고 하는데, 지금 기존에 그것보다 지금 현재 동 청사가 노후 되어 있어서 방수라든지 아니면 보온이라든지 이것 잘 안 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이쪽 뒤편에 동쪽 편에 보면 유리가 옛날에 끼웠던 유리이기 때문에 얇습니다, 저 유리가.

그래서 겨울에는 춥고 여름에는 덥습니다. 그러면 그것부터 일단 해결을 해야지 방충망이 지금 시급한 것 아닙니다. 또한 뭐 팬 코일에 칠이 벗겨져서 칠도 해야 되겠죠, 해야 되겠지만 일단 급한 것은 기본적인 유리부터 교체를 하든지 그것부터 하고 난 다음에 방충망을 해야 되는 것이지, 유리는 그냥 놔두고 방충망을 교체한다?

그러면 나중에 또 유리 교체할 때 방충망도 또 뜯어서 또 다시 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게 지금 추경예산에 불요불급해서 올라온 예산이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말 그대로 추경은 급한 예산이어야 됩니다.

필히 그 예산이 있어야지만 사업을 할 수 있다, 이런 예산입니다. 이것은 시설에 시설하는 것 아닙니까, 시설. 그리고 지난번에 과장님께서 본예산 때 11억 정도 예산 올라왔을 때 저희 위원들이 뭐라고 그랬습니까?

앞에 어린이집 앞에도 환경개선 좀 해 달라고 했더니 제가 여쭤보니까 거기가 하려고 했더니 컨셉이 좀 안 맞아서 추후에 한다고 하는데, 일단 그것도 급합니다. 아이들이 유치원에 들어올 때라든지 아니면 나갈 때라든지 그럴 때, 거기가 지금 비가 온다든지 아니면 지금 겨울철이 지났습니다만 거기가 지금 경사가 져서 미끄럽습니다. 거기를 뭐 이렇게 좀 의지를 해서 아이들이 미끄러지지 않도록 또 할 것이라고 과장님께서 얘기를 했었고 또한 거기가 엄마들이 잠깐이라도 와서 아이들을 데리고 가려면 시간 안에 와서 기다릴 때 잠깐이라도 거기 의지할 수 있는 곳을 마련을 해 달라고 그랬는데 지금까지도 하나도 안 되고 있습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