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박성규 의원 발언
위원 이런 예산이면 작은 쉼터도 만들 수 있는 예산입니다. 그리고 긴급사업, 토목이나 하수, 우선 주민들이 가장 불편해 하는 사업을 할 수 있는 예산을 과다하게 잡은 것은 과장님 아니십니까? 과에서 다 계획을 짜고 준비하는 것은 맞지요? 1년 것을 다 짜고 준비하지 않습니까?
지난번에 내가 예산 많으니까 좀 깎자고 하니까 과장님 뭐라고 하셨어요? 여기 날짜, 시간까지 다 적혀 있어요. 며칟날 몇 시에 이야기했다는 것.
예산을 잘 짰으니까 불용액이 없을 것이니까 통과시켜 주십시오, 하지 않았습니까? 거기에 대해서 본위원한테 위증을 했네요? 그리고 42페이지 8번째 칸과 9번째 칸에 있는 행사실비보상금 목과 기타보상금 목에 있는 집행잔액도 62%가 남았는데 이렇게 많이 남은 이유와 집행을 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입니까?
한번 말씀을 해보세요. 62%가 남았어요. 본위원한테 예산심의 할 때, 여기 시간, 날짜 다 적어놨어요.
다 가지고 왔어요. 구의원이 그냥 왔다 갔다 하는 의원들이 아니라니까요? 여러분들이 얘기한 것, 지난번 예산 심의할 때 날짜, 시간을......, 그래놓고 혼자 나와서 뭘 결산을 통과시켜 달라는 것입니까?
얘기해 보세요. 42페이지 8번째 칸과 9번째 칸, 행사실비보상금과 기타보상금 목에 약 62%가 남았는데 거기에 대해서 답변 한번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