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근재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럴 수도 있겠는데요. 예를 들어서 목포시뿐만이 아니라 소비자나 시민, 어떤 우리 국민이 뭔가를 정보를 얻기 위해서 검색을 했을 경우에, 예를 들어서 짜장면을 시켜 먹기 위해서 목포 짜장면을 검색했어요. 그러면 목포에 짜장면집이 많이 있잖아요.
경쟁업체가 많기 때문에 상단에 노출되기 위해서 돈을 지불하고 위탁을 맡긴다 이 말이에요. 그런데 이게 목적이 뭐냐 이 말이죠, 지금. 만약 네이버에서 목포를 치게 되면, 대한민국에 목포가 2개가 있는 게 아니잖아요.
목포 해상케이블카를 검색을 했는데 목포 해상케이블카가 대한민국에 2개가 있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경쟁사가 없는 거예요. 그러지 않습니까.
저는 이 블로그 운영의 목적을 모르겠어요, 지금. 연간 3,600을 지불하고 있는데요. 또 제가 누차 지적했지만 블로그만 놓고 봤을 때 연간 3,600을 지불하고 있는데, 제가 자주 말씀을 드렸던 것 같은데요.
리뷰. 댓글이요. 리뷰 건수라든지 이웃수라든지 연간 3,600만원의 효과가 있냐 이 말이에요. 1년 넘게 운영을 하고 있는데.
또 아까 말씀하신 대로 SNS 주부기자가 몇 명이라고 하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