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제가 제안을 한번 할게요. 북항, 남해 같은 경우에 쭉 진행되다 보면 선택과 집중 투자가 안 되고 해년마다 계속 조금씩 조금씩 유지보수하다보니까 효과가 많이, 방금 존경하는 이형완 위원도 말씀했듯이 그런 부분들이 나오는 부분인데. 언제 위원장님, 일정을 잡으셔서 북항ㆍ남해 지금 개선해서 시설투자 해야 할 점, 장단점을 우리가 집행부하고 충분한 의논을 해가지고, 그럼 우리가 볼 수 있잖아요.
앞으로 몇 년 이내에 뭘 추진을 하겠다, 50억, 50억 정도 들어가면 대한민국에 이 정도의 시설에 버금가지 않겠다라는 것을 우리가 알 수 있잖아요, 서로가. 그러면 여러분들이 다음에 예산 올려도 이해가 바로 되지 않겠어요? 그런데 지금까지 쭉 보면 여기 조금, 전라도 얘기로 여기 찔끔, 저기 찔끔 하니까 이런 게 오잖아요.
탈수기만 해도 그래. 집중 투자를 해서 좀…. 국장님, 우리가요.
남해나 북항에 견주어서 우리가 선진지 견학할 수 있는 곳 두 군데만 추천해 보세요. 여기 갔더니 정말 잘 되어 있더라고 목포도 이 정도 시설을 해야 한다라고 우리한테 추천할 곳 있으면 과장님이 됐든 누가 됐든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기 같이 한번 가시게요.
어디 있습니까, 대한민국에? 이런 정도는 돼야 한다 하고 추천할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