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타구에서 이분들이 직업을 연계를 해줘서 다시 또 제3의, 아니면 자기가 예를 들어서 노동을 했는데 노동을 하다 보니까 너무 불친절하고 힘이 들고 해서 다른 직업으로 전환할 수도 있다고 보여집니다. 꼭 노동만 하라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러면 이 프로그램을 우리가 센터에서 개설을 할 때 그런 직업과 연관이 되는 그런 프로그램들이 있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남자분들이 좀 생뚱맞은 거겠지만 요리를 배울 수도 있어요, 그렇죠? 그래서 직업전환을 할 수도 있고 또 다른 프로그램을 같이, 뭐 본인이 생각지도 않았던 무슨 프로그램을 접해서, 왜냐하면 이 프로그램 할 때 무료로 하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만약에 센터에서 운영을 하면 무료로 할 것이지만 어느 프로그램을 본인이 원하면 소개도 시켜줄 수 있잖아요, 그렇죠, 과장님?